기아) 심재학 KIA 단장은 이날 엑스포츠뉴스와의 통화에서 "최근 김선빈 선수가 체력적으로 많이 힘들어하면서 부침을 겪고 있었고, 박민 선수도 허리 부상으로 빠져 있다. 복귀까지 조금 시간이 걸릴 것 같다"며 "그러다 보니 현장에서도 여러 가지 방안을 고민하고 있었다. 트레이드는 오늘(23일) 경기 중에 결정됐다"고 설명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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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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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넨은 그렇다치고 지들이 언제부터 박민을 그렇게 주축 내야로 봤다고 부상 쫀든하게 핑계대는거 소름끼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