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라 오심이라는 소리는 당연히 아닌데 만약 최초 판정이 세입이었고 상대가 비판 걸었어도 세입으로 원심 유지되었을 동타이밍이었을 정도였어서 헤퍼슬 한 거 아쉬운 그냥 뛰어들어갔으면 세입이었을 거 같아서
물론 그렇게 지환이가 출루하고지환이 뒤가 오늘 타격감 좋은 본혁이기는 했어도 9회 타석에서 상대 마무리 분에게 타이밍 못 맞춘 거 보면 본혁이는 아웃되고 6점까지만 따라가고 8회말 공격 끝났을수도 있지만 이럼 9회 선두타자가 참치라 연장갈 시 포수 없을 거 각오하고서라도 재원이 대타냈을 수 있지 않을까 싶은
뭐 진짜 패인은 5회말 무사 1, 2루에 타격감도 좋고 상대전적도 좋은 본혁이 번트 시키고 뒷타자 주헌이 자리에 대타내서 참치가 대수비로 교체출장한 지점이라 보지만 5회말 그 실패에도 불구하고 좀 다른 결과를 기대해볼 뻔 했었어서 아깝기는 많이 아깝다 7회초 바가지 안타로 7실점째 하던 상황도 그렇고 진짜 안 되니깐 모든 게 다 안 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