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두산 선수 일부도 허벅지 근육이 약간 올라온 것으로 알려졌다. 김원형 감독은 "땅이 젖으면 제일 문제가 스파이크에 흙이 묻으니 뛰는 데 미끄럽고 무겁다. 스파이크가 제 역할을 못하니 그게 힘든 것이다. 그날(21일) 야수들이 좀 힘든 부분이 있었는데 큰 부분은 아니다. 부상까진 아니고 쌓였던 피로와 그날의 그라운드 컨디션이 좋지 않았기 때문에 조금 무리가 왔던 것"이라고 답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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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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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까진 아니래ㅇㅇ 푹 쉬걸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