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당시 내야 방수포를 해체한 상태에서 폭우가 위즈파크를 덮치며 그라운드가 순식간에 물바다로 바뀌었다. 스펀지로 물을 빨아들인 뒤 복토 작업을 실시했으나 새롭게 깔린 흙이 비를 머금고 진흙으로 바뀌는 역효과가 나면서 선수들은 발이 푹푹 꺼지는 진흙에서 수비를 하고 달렸다. 급기야 부상자(KT 김현수)까지 발생했다. 두산 몇몇 선수들도 햄스트링 부위에 경미한 부상을 입었다는 후문이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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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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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개 진짜 왜한겨...ㅠ 암튼 무캔거 그나마 다행이고 어제오늘 취소돼서 다행이고 경미한 거고 메디컬 따로 뜬 거 없어서 다행이고... 푹 쉬걸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