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이럴 수가’ 수원 아직도 진흙탕이라니, 홈팀 실내훈련 대체→KT-두산전 연이틀 그라운드 사정 취소되나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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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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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KT위즈파크가 소탐대실 행정 속 연이틀 그라운드 사정에 의한 취소가 될 위기에 놓였다.
오후 3시 25분 현재 수원KT위즈파크 내야는 방수포로 마운드와 홈플레이트만 보호한 채 젖은 그라운드를 말리고 있다. 그러나 상태는 좋지 못하다. 이틀 전 흙이 워낙 많은 비를 머금은 터라 내야 방수포 설치 불가 판정이 내려졌고, 전날 밤과 이날 오전 또 비가 내리며 진흙탕 상태가 유지되고 있다. 경기장에 간간이 해가 비추고 있으나 흐린 하늘 사이로 간간히 태양이 고개를 내밀 뿐이다. 홈팀 KT 선수들은 야외가 아닌 실내에서 경기를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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