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들 다 걍 정해진 거 지키자 했는데 심판들이 강행했구만...
잡담 김원형 두산 감독은 "비 오는 거야 어쩔 수 없는 것이고, 우리가 이기고 있었다면 조마조마했을 것이다. 감독자 회의에서 명확한 기준을 만들자고 했다. 첫 번째가 팬들을 위해서지만, 한편으로는 무리하게 강행했을 때 좋아하는 선수가 다칠 수도 있으니까. 양보가 아닌 이해가 필요할 것은 분명한 것 같다"고 의견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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