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어제 중계 같이 보던 우리 아빠가 한 말이 너무 웃겼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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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4 |
조회 수 321
우중되니까
여 온나!!! 여기 해 쨍쨍하다 여 와서 경기해라!!!
일리 공 좋은데 여 와서 하라고!!! 이러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 온나!!! 여기 해 쨍쨍하다 여 와서 경기해라!!!
일리 공 좋은데 여 와서 하라고!!! 이러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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