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타격 훈련이지만 투수조 또한 남아 섀도 피칭이나 별도 훈련을 소화했다.이날 경기는 오후 9시 41분 끝났지만 선수들은 10시 20분 무렵부터 1시간 넘게 훈련을 진행했다. 자정이 가까워질 때까지 훈련을 진행한 셈이다.훈련을 지휘한 김 감독은 덕아웃 앞에 서 선수들을 지켜봤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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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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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시넘어서까지 훈련했다나봐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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