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한국이 그립다, 강남 아파트 진짜 좋았는데…" ML 돌아간 前 두산 타자의 회상, 왜 잊지 못하나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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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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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은 “한국에서의 시간은 정말 좋았다. 한국 문화와 음식을 정말 좋아했다. 서울의 강남이라는 곳에 살았는데 아름다운 아파트에서 즐겁게 생활했다”며 구단이 제공한 아파트를 떠올리며 “경기를 하는 방식은 조금 달랐지만 야구를 하는 곳이라면 어디에서든 배울 점이 있다고 생각한다. 팀 동료들도 나를 팀의 일원으로 대해줬고, 집에 있는 것처럼 편안하게 만들어줬다”고 말했다.
제영아 돌아와도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