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철 KT 감독은 올스타 기간 감독자 회의에서 다시 정했던 원칙이 지켜지지 않은 데 아쉬운 목소리를 냈다.
이 감독은 "이번 감독자 회의에서 30분 기다리고, 날씨 상황에 따라서 20분 더 기다려도 안 될 것 같으면 취소를 결정하자고 이야기를 했다. 그렇게 규칙을 정했으면 반영이 돼야 하는데, 아쉬운 것이다. 그라운드 관리 소장님께서도 방수포를 걷는 순간 앞으로 이틀은 경기를 할 수 없을 것이라고 했다"고 이야기했다.
.... 약속한거 왜 안지켜요 ..?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