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호 최형우 둘다 2년fa지만 최형우는 내년은 고사하고 1,2년 더 뛰어도 성적이 안 떨어질 느낌이거든
근데 민호는 1년 지날수록 에이징 커브 제대로 맞는게 너무 느껴져서
정말 만------------약에 올해 우승 못 하면 내년에 초조해져서 더 못할 느낌이야
페덱이 구속이 150중후반 던지면서 걍 때려잡는 스타일은 아니지만 충분히 우리가 바라던 구위형 선발이라 느껴질 정도로 넘 좋아서
올해에 매닝 나가리 된거 오러클린이 잘 버티고 페덱이 온거 엄청 큰 행운이라 봄
이 기회 놓치고 싶지 않아 ㅠㅠ
우리 아시아게임 차출되는 애들도 올해 재현이 찬승이 없이한 게임이 많았어서 커버 가능할거라 보거든
지찬이도 성윤이나 승규를 중견수로 박으면 해결 가능할거라 봐서
올해 우승해야 선수들도 내년에 좀 더 편하게 할 것 같애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