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나승엽은 퓨처스 홈구장 상동구장서 아침 8시부터 1시간 동안 타격 훈련을 소화하고, 오후 4시 이후 단체 훈련이 끝나면 보충 훈련을 시작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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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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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감독과 조 코치는 이 시간 동안 그의 곁을 지켰다.
나승엽은 “1군서 몸이 자꾸 뒤로 빠지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공이 너무도 멀게만 느껴져 마치 도망가듯 치는 모습이 돼 있더라. 공을 좀 더 가깝게 보고 치는 훈련을 반복해야 했는데, 김용희 감독님과 조원우 코치님이 많이 도와주셨다”고 돌아봤다.
이어 “훈련량을 많이 가져가고 싶었는데 두 분이 많이 칠 수 있게 곁에서 늘 도와주셨다”고 덧붙였다.
훈련의 결과는 1군서 곧장 결과로 나타나고 있다.
김 감독은 “지금 (나)승엽이의 타격이 정말 좋다”며 칭찬했다.
나승엽은 “평소 타격 기복이 심한 편이라 유지하려는 노력이 필요했는데, 반복된 연습을 통해 이전의 내 모습을 찾은 것 같다”고 말했다.
1군서도 지금의 타격감을 유지할 수 있게 많은 지도자가 그를 돕고 있다.
그는 “김태형 감독님과 정경배, 이병규, 이성곤 타격코치님께서도 항상 좋은 말씀을 많이 해주신다”고 밝혔다.
이어 “선배들도 ‘남은 경기서 끝까지 최선을 다하자’고 이야기하신다. 그런 분위기 속에서 선수들 모두가 하나로 뭉쳐 좋은 흐름을 만들어가고 있는 것 같다. 지금의 분위기를 계속 이어갈 수 있도록 매 경기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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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곤이 잘하고 있네
팬으로써 좋아했는데 ദ്ദി꒰(⸝⸝ʚ̴̶̷(ェ)ʚ̴̶̷⸝⸝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