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한동희는 최근 햄스트링 통증으로 인해 지명타자로 나서고 있다. 그는 "거의 괜찮아졌다"며 "수비 훈련은 내일(22일)부터 할 것 같다"며 수비 복귀가 임박했음을 전했다.
무명의 더쿠
|
07:40 |
조회 수 456
5회까지 좀처럼 활로를 뚫지 못하던 가운데, 롯데 선수들은 어떤 얘기를 나눴을까. 한동희는 "미팅에서 '그래도 어떻게든 쳐야지 이기니까 좀 더 적극적으로 치자'고 얘기했던 것 같다"고 전했다.
후반기 첫 2경기에서 단 1득점에 그쳤던 롯데는 이후 2게임에서 17점을 몰아치며 조금씩 살아나고 있다. 한동희는 "투수들이 잘 던져주고 있다. 야수들이 쳐줘야지 야구는 이긴다고 생각한다"며 "이렇게 한 번의 찬스 때 다같이 집중력 있게 경기에 임하면 더 좋은 결과가 많이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본인의 타격감이 오르고 있는 상황에 대해서는 "나쁘지는 않은 것 같고, 그렇게 또 막 좋다는 느낌보다 그냥 괜찮은 것 같다"고 설명했다.
한동희는 "기록을 신경쓴다고 좋아지진 않는다. 할 수 있는 것만 하려고 한다"며 "타석에 들어가면 더 과감하게 칠 수 있는 건 내가 할 수 있는 것이기에 결과와 상관 없이 하려 한다"고 전했다.
후반기 첫 2경기에서 단 1득점에 그쳤던 롯데는 이후 2게임에서 17점을 몰아치며 조금씩 살아나고 있다. 한동희는 "투수들이 잘 던져주고 있다. 야수들이 쳐줘야지 야구는 이긴다고 생각한다"며 "이렇게 한 번의 찬스 때 다같이 집중력 있게 경기에 임하면 더 좋은 결과가 많이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본인의 타격감이 오르고 있는 상황에 대해서는 "나쁘지는 않은 것 같고, 그렇게 또 막 좋다는 느낌보다 그냥 괜찮은 것 같다"고 설명했다.
한동희는 "기록을 신경쓴다고 좋아지진 않는다. 할 수 있는 것만 하려고 한다"며 "타석에 들어가면 더 과감하게 칠 수 있는 건 내가 할 수 있는 것이기에 결과와 상관 없이 하려 한다"고 전했다.
덩이 오늘부터 수비훈련시작이네 ㅎㅇ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