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난 양의지가 못해서 일이 커진건 맞지만 그렇다고 이렇게 된게 양의지때문이라는 생각은 안듦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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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2 |
조회 수 451
작년에 장타자중 상수인건 양의지 하나였고 엥쾅 둘다 얼마나 꼴아박을수 있는지 보여줬고 심지어 좌익도 못했던 시즌임
근데도 프런트는 올해 못했던 세명은 살아날거라는 기도메타와 함께 양의지는 당연히 잘하겠지라고 안일했던거잖아 아니었으면 장타쳐줄수 있는 타자 퐈 하나는 더 구하는게 맞는건데. 괜히 팬들이 타자퐈 더 살줄 알았던것도 아니고..
난 그래서 양의지 탓하고싶진 않음...걍 프런트가 이해가 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