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문 감독은 문현빈의 외야 수비를 긍정적으로 평가한다. 김 감독은 "(처음부터) 그렇게 잘하길 바라진 않았다. 그렇게 뒤지지도 않는다"면서 "평균적으로 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잡아야 할 공을 놓치지 않는다. 그렇게 불안하지 않다"고 얘기했다.
치명적인 실책이 나온 뒤에도 "아무리 잘하는 선수도 미스는 한다. 애매한 타구가 갔을 때 잡으면 파인 플레이가 되는 거다. 벤치에서는 항상 잡아줬으면 좋겠지만, 문현빈도 사실 지금 어린 선수지 않나"라고 문현빈을 감쌌다.이어 "먼저 중심부에 있는 포지션에 선수가 왔다갔다 바뀌는 게 싫었다. 그리고 현빈이가 뛰면서 그렇게 못한다고 생각은 안 들기 때문에 현빈이를 중견수로 밀어붙이고 있다"고 문현빈을 중견수로 기용하는 이유를 밝혔다.
치명적인 실책이 나온 뒤에도 "아무리 잘하는 선수도 미스는 한다. 애매한 타구가 갔을 때 잡으면 파인 플레이가 되는 거다. 벤치에서는 항상 잡아줬으면 좋겠지만, 문현빈도 사실 지금 어린 선수지 않나"라고 문현빈을 감쌌다.이어 "먼저 중심부에 있는 포지션에 선수가 왔다갔다 바뀌는 게 싫었다. 그리고 현빈이가 뛰면서 그렇게 못한다고 생각은 안 들기 때문에 현빈이를 중견수로 밀어붙이고 있다"고 문현빈을 중견수로 기용하는 이유를 밝혔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09/0005572229
인터뷰에서 말했었어 걍 이거임 절대 안바꿀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