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이재현은 "홈런을 못 쳤다면 제가 말아먹는 경기라고 생각했다. 잘 맞았다는 느낌은 있었는데 홈런이라는 확신은 없어서 그냥 빨리 뛰었다. 홈런을 치고 이겨서 그나마 다행인 것 같다"며 한숨을 돌렸다.
무명의 더쿠
|
07-21 |
조회 수 275
"오늘 사실 너무 긴장이 많이 됐다. 경기장에 나갔는데 머리가 조금 띵하다고 해야 하나. 마음도 답답하고 몸도 굳어있던 것 같다. 두 번이나 아파서 2군에 내려갔기 때문에 또 아플까봐 무의식에 조금은 신경 쓰였던 것 같다. 또 제가 와서 분위기가 꺾이면 안 되니까 그런 부담감도 있었다"고 토로했다
재현이 오늘 긴장 정도를 넘어선거 같다,, 신경도 쓰이고 힘든 하루였던거 같은데 이겨서 다행임 ㅈㅉ 낼부터 다시 집중하면 된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