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이름 한 번만 부르겠음.. 박영현아 진짜 고생했다... https://theqoo.net/kbaseball/4287444774 무명의 더쿠 | 07-21 | 조회 수 52 진짜.... 하....(이 사람의 병크를 품거나 쉴드치거나 사랑하는 마음이 아닙니다 시발 해도 너무 한 감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