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장타없어도 9-1-2로 진행 되는 이닝에 오늘 저 셋 타격감이면 저 셋만으로 점수가 날 수 있기는 한데 민재 선두 타자로 출루한 이닝은 오늘 잘 한 창기지만 하필 병살친 타석이었고 8번 참치가 선두타자였던 8회말 공격은 운이 더럽게 없었던 상대 외야수가 미끄러운 잔디 때문에 넘어졌는데(여기까지는 우리의 행운일뻔 했으나) 넘어진 위로 바로 공 떨어져 플라이 됨(결국 운은 우리게 아님을 확인) -> 민재 땅볼 -> 창기 타구 상대 호수비에 잡힘
1, 2번만으로는 아무리 잘 해도 창기 햄장이 장타력이 있는 게 아니라 9번으로 시작하거나 9번이 두 번째 타자인 이닝 때 점수가 났어야 하는데 결과는 저랬고 창기기 시작하는 경우 스틴이는 투수들이 상대를 안 해주니깐 볼넷으로 나가서 만루 채우고 그 다음은 아시다시피 ㅋㅋㅋ 그나마 오늘은 보경이 4번 아니고 정빈이 4번이리 2타점 적시 2루타로 점수난 거지 하던대로 보경이었으면 오늘도 1회 2점 이후 점수 없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