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앞 쪽 두 타석 다 땅볼 (첫 타석은 상대 수비 실수로 병살 안 되고 아카 안 쓰고 본인 살고 3루 주자 득점은 했지만 타구 자체는 완전 병살 코스였음) 세 번째 타석 타구만 타구질 이야기 가능한 깊숙한 플라이였고 그 이후는 삼진 두 개
전반기 막판 세 게임 동안 살아났다가 저번 시리즈 거치면서 타격감 다시 내려오는 상황인데 타순 안 가리는 시람을 왜 잘 칠 때는 하위에 두다가 내려갈 때쯤 되니깐 5번 쓰는지 진짜 이해가 안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