쓴소리도 빼놓치 않았다. "다른 팀이 자신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고 타석에 들어가야 한다. 본인이 치는 것만 생각한다. 상대는 반대로 볼배합한다. 못치는 공을 잘 참아야 칠 수 있는 공이 들어온다. 볼배합 싸움을 잘하면 가진 능력 충분히 발휘할 수 있다. 타석에서 급하니 실수한다. 생각을 반대로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잡담 기아) 이범호 감독은 "내야수들이 빡빡하게 돌아간다. 수비는 물론 대타 대주자는 아무래도 1군 경기 경험이 있는 도현이가 낫다고 판단해 올렸다. 스타팅 나갈때 준비를 잘해야 한다. 한 타석이든 두 타석이든 집중해야 한다. 후반에 변화줄 때 나가서 가진 능력 마음껏 보여주기를 바란다. 힘을 보태주면 팀에 좋을 것이다"고 말했
501 1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