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김경문 감독은 심우준 선수가 계속 뛰기도 했고 날씨도 더운 상황이라 오늘은 일단 박정현 선수를 먼저 내보내는 것으로 결정했다고 말했습니다. 짐머맨 선수는 "제구력이 좋더라. 합류해서 잘 던져줬으면 좋겠다"고 기대했습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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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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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i/status/2079477629196079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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