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김태형 롯데 자이언츠 감독은 21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프로야구 정규시즌 SSG 랜더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지난 19일 경기, 햄스트링을 부여잡고 강판된 김진욱의 상황에 대해 언급했다그러나 부상 당시에는 김태형 감독도 아찔했을 수밖에 없다. 김태형 감독은 “가슴 철렁했다. 연습구 몇개 던지고 또 펄쩍 뛰길래 햄스트링 근육에 이상이 생긴 것 같았다”라고 되돌아봤다. 이날 훈련도 차질없이 진행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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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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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감독은 "정철원은 상황 상황을 보고 쓸 것이다. 일단 기용을 해보고, 괜찮으면 중요한 상황에도 한 번 던져볼 것"이라고 덧붙였다
진욱이 천만다행이여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