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텍사스 출신의 삼성 새 외국인 투수 크리스 페덱이 카우보이 모자를 쓰고 출근해서 화제가 됐다. 힐리어드는 그런 페덱이 이해가 됐다. 그는 “카우보이 모자가 텍사스 출신에게는 상징적이다. 나도 포트워스라고 카우보이들이 많은 지역의 출신이라서 그런 부분에는 동감한다. 나도 텍사스 출신이라는 점에서 자부심을 가지고 있고, 그런 부분에서 (페덱에게) 동질감을 느꼈다”고 밝혔다. 하지만 한국에서는 쓸 일이 없다. 그는 “텍사스 집에는 카우보이 모자도 많고 잘 쓰고 다니는데 한국에는 가지고 오지는 않았다”며 미소지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44/00011272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