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전체
HOT
스퀘어
뷰티
일상토크
케이돌토크
드영배
운세
덬딜
이벤트
로그인
내 즐겨찾기 관리
로딩중
국내야구
카테고리
전체
onair
잡담
스퀘어
알림/결과
후기
교환
나눔
잡담
엔씨)
이호준 : 불펜과부화 아니다 오히려 3연투 하겠다는거를 내가 막고있다
353
2
무명의 더쿠
https://theqoo.net/kbaseball/4286386270
2026.07.20 22:58
353
2
Up
Down
Comment
Print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친 관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목록
스크랩 (
0
)
공유
댓글
2
개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메디힐💙 더마세럼 리뉴얼 론칭! 마데카소사이드 더마세럼 체험단 모집(100인)
334
07.20
18,358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103,42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379,77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786,80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708,485
공지
알림/결과
📢 2026 야구방 인구조사 결과 📊
131
03.29
90,848
공지
알림/결과
🌟 2025 올스타전 컨텐츠 모음 🌟
70
25.07.16
197,495
공지
알림/결과
𝟐𝟎𝟐𝟓 𝐃𝐘𝐎-𝐃𝐄𝐄'𝐬 𝐅𝐎𝐎𝐃 𝐒𝐎𝐋𝐃 𝐎𝐔𝐓 𝐋𝐈𝐒𝐓
219
25.03.14
488,528
공지
알림/결과
📢 야구방배 KBO 응원가 총선 결과
49
25.03.12
715,071
공지
알림/결과
▶▶▶ 야구방 팀카테 말머리는 독방 개념이 아님. 말머리 이용 유의사항
13
16.02.29
861,345
모든 공지 확인하기(
)
15554170
onair
kt)
우리 중단은 몇분이였어? 8시 30몇분인가?
21:08
2
15554169
onair
삼성)
직전경기도 수비로 다 말아먹고 오늘도 이러니까
21:08
1
15554168
onair
삼성)
수비로 홈런 맞고 동점되고
21:08
6
15554167
잡담
롯데)
상위타선 쭉쭉 나가주니까 이렇게 좋은걸
21:08
2
15554166
onair
한화)
강재민 그냥 주자 두명나가면 빼
21:08
3
15554165
onair
두산)
이제 비구름 없는데 좀 기다리다 걷지 일찍 걷어서 괜히 그라운드만 더 젖고..
21:08
13
15554164
onair
기아)
투교 해영
21:08
11
15554163
onair
엔씨)
진짜 감독 엑스맨아닌가
21:08
14
15554162
onair
한화)
따봉 최첨단 기술아 고마워
21:08
8
15554161
onair
키움)
고척에 가짜는 가고 드디어 ‘진짜’가 온거냐
21:07
21
15554160
onair
키움)
잘 막고 역전 가자
21:07
7
15554159
onair
kt)
비가 10시까지로 늘어났는데
21:07
34
15554158
onair
엘지)
하 내가 봐서 그런가..
21:07
25
15554157
onair
삼성)
수비 믿을건 아즈뿌니다..
21:07
16
15554156
onair
삼성)
03 둘다 성장을 못할망정 퇴보를 하는데
1
21:07
57
15554155
onair
삼성)
빠따도 못 치면서 수비로 점수 주는게 ㄹㅇ 개열받음
21:07
8
15554154
onair
한화)
오늘은 갠찮았다 🌸🍀⁺◟( • ө • )◞⁺🍀🌸
1
21:07
15
15554153
onair
삼성)
우리 일요일 경기도 수비때문에 진거라 짜증나긴한다
21:07
22
15554152
onair
엘지)
진짜ㅋㅋㅋㅋㅋㅋㅋ어케 이래
21:07
25
15554151
잡담
SSG)
결국 이 감독이 자비를 털었다. 캠프 MVP가 발표된 뒤, 지갑을 열더니 한 명의 선수에게 특별상을 줬다. 팀 외야 자원이자 이번 캠프에서 주장을 맡았던 임근우(26)가 그 주인공이었다. 이 감독은 “이번 캠프에서 실력도 많이 늘었고, 주장으로 고생도 많이 했다”고 흔쾌히 지갑을 연 배경을 설명했다. 코치들도 흐뭇하게 웃었다. 모두의 박수는 임근우가 한 단계 더 성장한 선수가 됐다는 것을 의미하고 있었다.
1
21:07
33
목록
HOT 게시물
page != $__Context->page_no">1
page != $__Context->page_no">2
page != $__Context->page_no">3
page != $__Context->page_no">4
page != $__Context->page_no">5
page != $__Context->page_no">6
page != $__Context->page_no">7
page != $__Context->page_no">8
page != $__Context->page_no">9
page != $__Context->page_no">10
/ 10000
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