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전하원 143클럽이었고 볼넷도 많은편이었는데 삼진을 기똥차게 잡아서 뽑은 얼라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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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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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무렵쯤에 서자고에 롯카우터 노트북 들고다니는 아저씨 엄청 자주 목격됐었는데 전하원 10라에 뽑으면서 저 선수 뽑으려고 그랬구나 함ㅋㅋ
프로 입단하고 봄부터 146 꾸준히 찍히게 증속하고 막판엔 140 후반까지 찍고 군대 가서 얼마전에 전역함 퓨쳐스에서도 잘햇어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