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후반기 팀타율은 3할1푼이다. 삼성 라이온즈(3할1푼7리)에 이어 2위다. 그토록 바라던 홈런도 4경기에 5개나 터졌다. 임병욱은 한화와의 4연전중 3경기에 출전해 7타수 5안타의 무서운 타격감을 자랑했다. 맷 데이비슨은 16타수 8안타(1홈런), 히우라가 20타수 7안타로 '2용타' 카드도 확실히 통했다. 이제 이 상승세를 어떻게 이어갈지가 관건이다.
하지만 후반기 팀타율은 3할1푼이다. 삼성 라이온즈(3할1푼7리)에 이어 2위다. 그토록 바라던 홈런도 4경기에 5개나 터졌다. 임병욱은 한화와의 4연전중 3경기에 출전해 7타수 5안타의 무서운 타격감을 자랑했다. 맷 데이비슨은 16타수 8안타(1홈런), 히우라가 20타수 7안타로 '2용타' 카드도 확실히 통했다. 이제 이 상승세를 어떻게 이어갈지가 관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