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아직까지 아무리 힘들어도 5이닝 1실점 2실점으로 버텨주고
어떻게 아직까지도 자기 승이 날아가든 말든 팀이 이기면 그렇게 기뻐할 수 있지 그렇게 한결같이..
현종이 2009년 첫 선발 풀타임 돌 때도 승이 날아가든 말든 그냥 팀이 역전하면 그저 좋아서 박수치고 환호하고 그랬는데 변하질 않아
그냥 내가 아무리 이 팀을 사랑해봤자 양현종만큼 사랑할 수는 없구나 하는 걸 매번 느낌
어떻게 아직까지 아무리 힘들어도 5이닝 1실점 2실점으로 버텨주고
어떻게 아직까지도 자기 승이 날아가든 말든 팀이 이기면 그렇게 기뻐할 수 있지 그렇게 한결같이..
현종이 2009년 첫 선발 풀타임 돌 때도 승이 날아가든 말든 그냥 팀이 역전하면 그저 좋아서 박수치고 환호하고 그랬는데 변하질 않아
그냥 내가 아무리 이 팀을 사랑해봤자 양현종만큼 사랑할 수는 없구나 하는 걸 매번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