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호가 고토할배한테 발빠른주자라고 어필하지만 단호하게 느리다고 하는거
자기 볼배합으로 했다 맞아서 승용이한테 사과했다는거
샤워과정이 같으니 같이 씻으러 간다는 석순이들
✨️괄이 시키는대로 못해서 조만간 쥐어터질거같은 순이
인터뷰하는데 엥 지나가니까 외야수~ 하는 수행이 (제법 형같음)
피디님들한테 이름 잃고 병쪽이라 불리는 병헌이
그 뒤에 흑화한 빈이
준호가 제구 얘기하니 시뻘개지는 승용이
역시나 한국어로 대화하는 자민이랑 순이
인터뷰도 알찬데 소소하게 재밌는 포인트들이 많다 ʕ ◔ᴗ◔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