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찬이도 잘 이겨내고 그시절을 뒤로 보내줬으니까 나도 그래야지 하다가도 아직도 저때 이야기 나오면 마음이 그렇다.. 그냥 그때 못보겠다고 뒤로가지말고 걍 싸울걸 익명에서 쌈박질하는게 뭐라고 피했을까 하는 생각도 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