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에 스박에서는 시끄럽게 호통이 치고 응원하고 6블럭인데도 기아팬 개많고..
맨앞 비어있는 시즌권 자리에는 지나가던 기아팬들와서 그냥 앉아서 응원하다가 다른 시즌권분한테 쫓겨나고
통로쪽 시즌권 자리에는 기아팬 아저씨 앉아서 응원하다가 시큐가 와서 쫓아내고
마지막에는 비도 내리고... 오늘 참 생각이 많은 하루였당..
뒤에 스박에서는 시끄럽게 호통이 치고 응원하고 6블럭인데도 기아팬 개많고..
맨앞 비어있는 시즌권 자리에는 지나가던 기아팬들와서 그냥 앉아서 응원하다가 다른 시즌권분한테 쫓겨나고
통로쪽 시즌권 자리에는 기아팬 아저씨 앉아서 응원하다가 시큐가 와서 쫓아내고
마지막에는 비도 내리고... 오늘 참 생각이 많은 하루였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