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스는 전전 등판에 6이닝 1실점 했어서 이번 시리즈야 수비 스노우볼이라 치고 잠실에서는 여전히 믿을맨 원정은 좋을 때도 별로였으니깐 이거고 찬규는 음 전반기 마지막 삼성전 등판만 좀 괜찮고 그 앞뒤로 7월 등판 결과 안 좋기는 했는데 4월 같은 양상은 아니라(장타는 적었음) 그래도 나아질 거는 같음 일단 우리팀에서 유일하게 풀타임 변수가 없는 선발이기도 하고
그런데 톨은 물론 피칭디자인 변경 -> 제구난조 -> 2회 한 이닝만 털리고 다른 이닝은 잘막음 이기는 한데 커브 사용이 타자들 게스히팅을 오히려 유리하게 만드는 점 때문에 피칭 디자인 변경한 게 생각보다 결과로서 효과적인지 모르겠는? 그렇다고 변경 전 방식대로 던지면 여전히 퐁당퐁당일 거고 포시에서 1선발은 그래도 톨일텐게 이 상태면 심란해지는 왓슨이 지난해 톨처럼 포시에서 던져주면 모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