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코스가 중견이 더 가까운거였는데 성윤이가 다 따라온것만 봐도 https://theqoo.net/kbaseball/4285076853 무명의 더쿠 | 07-19 | 조회 수 265 지찬이라도 날아서 잡아야했다는 타구인지는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