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SSG 트라우마' 드디어 깼다, 직접 사인 낸 네일 "한준수와 호흡 좋아, 불운 부수기 위했을 뿐" https://theqoo.net/kbaseball/4284321663 무명의 더쿠 | 07-19 | 조회 수 372 ㅋㅋㅋ기사제목 ㅋㅋㅋㅋㅌ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