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동안 좋았던 용투들 많고 고마웠던 사람도 많은데진짜 우리가 간절히 원하는 그거의 마지막 한 조각같은 느낌임뭔가 커리어도 그렇고 그냥 캐릭터랑 피지컬에서 오는게 느낌이 달라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