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난 윌켈 김경문+날씨 억까도 좀 있었어서 한두번 더 봤으면 했는데
무명의 더쿠
|
07-18 |
조회 수 134
오늘 보니까 그냥 얼른 새용투 발표하면 좋겠다
현장에서 봤는데 헤드샷 퇴장당하면서 글로브로 했던 제스쳐도 솔직히 황당했고..
준영이 1회에 갑자기 마운드 올라와서 몸 억지로 푸는 거 보니까 쟤도 신인인데 왜 용투 뒷바라지 해줘야하나 싶었음 저번 윌켈 선발 때도 2회에 등판해서 막아줬던 거 같은데
결과적으로 잘 막아줘서 든든했고 기특함 (›´ө`‹ ) .... 우리의 미래다
빨리 찾고 교체합시다 고점낮고 저점 파멸적인 용투와 이젠 작별해야해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