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바로 쿠싱과 접촉해 합의까지 이르렀다. 곧바로 한국행 준비에 나섰고, 5일 새벽 들어왔다. 심지어 비자 작업도 끝냈다. 이 관계자는 “현지에서 바로 진행했다. 비자 작업은 끝났다. 허가 나왔고, 일본으로 받으러 가기만 하면 된다”고 했다. ‘일사천리’ 그 자체다.
쿠싱이 한국에서 바로 던져보고 싶다고 했다. 선수단 합류다. 6일 메디컬 테스트 진행하고, 7일 일본으로 건너가 비자를 수령해 바로 돌아온다.
쿠싱이 한국에서 바로 던져보고 싶다고 했다. 선수단 합류다. 6일 메디컬 테스트 진행하고, 7일 일본으로 건너가 비자를 수령해 바로 돌아온다.
금요일이라는 변수로 행정 절차가 지연될 경우 주말을 넘겨야 했고, 쿠싱의 합류 역시 늦어질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다. 전략팀 직원 한 명이 새벽에 서울로 출발, KBO 업무 개시 시간에 맞춰 전날 준비한 공문을 포함해 쿠싱 등록에 필요한 문서를 제출했다.
오후 1시께 KBO에서 비자 발급용 문서가 발급됐고, 4시간 넘게 기다리던 전략팀 직원이 문서를 가지고 KTX로 대전까지 이동했다. 이때 또 다른 직원이 대전역에서 대기하고 있었고, 이 직원과 함께 곧장 대전 출입국 관리 사무소로 이동해 출입국 관리 사무소 업무 종료 1시간여 전 비자 발급에 필요한 서류 제출을 완료했다.
이때가 4월이니까 3일이 금요일이였음 3일에 비자 발급 절차 마치고 4일에 계약하고 6일 월요일에 메디칼 하고 7일에 바로 입국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