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로는 창기 잡지 말자 소리 히는 둥이들 정병 취급하기도 했고 오히려 밖은 창기는 진작에 잡지말자 참치는 반반 이 기조였는데 말이지 물론 외부여론과 야구방 여론이 일치할 필요는 없지만
그런데 창기 나이가 내년이 만 34세 시즌인 거 생각하면 저번 주부터 시작한 반등세가 후반기 내내 이어져도 반드시 잡아야할지는 모르겠는 셀캡 시대 전이었다면야 시즌 중 반등했으니 나이 많아도 잡아야지 했을텐데 말이지 그리고 이건 참치도 비슷해 창기 보다야 잡아야할 당위가 더 크기는 해도 셀캡 때문에 못 잡으면 어쩔 수 없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