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김혜성(LA 다저스)에 대해선 "키움 시절 동고동락했던 정말 친한 동생들이 같은 지구(NL West) 라이벌 팀에 있다"며 "미국 생활을 하다 보면 가끔 지치고 외로울 때가 있는데, 원정 경기에서 만날 때마다 같이 밥을 먹고 한국어로 수다를 떠는 것만으로도 엄청난 힐링이 된다"고 웃었다.
https://v.daum.net/v/20260718155533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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