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076/0004426616
잡담 한화) 김 감독은 "페라자가 최근 들어 조금 힘들어하는 것 같아 보인다. 지금 컨디션이 다소 떨어져 있다. 원래 야구라는 것이 막 오르막이 있으면 내리막도 있고, 좋을 때와 안 좋을 때를 왔다 갔다 하는 법이다. 지금은 페라자의 컨디션이 조금 안 좋은 타이밍이라고 생각해서, 무리 시키기보다는 조금 쉬었다가 다시 적절한 타이밍에 내보낼까 생각을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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