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희 롯데 퓨처스 감독은 "(조)민영이가 좋다. 맞았다 하면 안타다"라며 "콘택트가 좋은 선수"라고 칭찬했다. 이어 "파워도 있어 중거리 타자로는 상당히 좋다. 1년에 홈런 20~30개 치는 선수보다는 2루타 위주의 중장거리, 전준우 선수 같은 스타일이다"라고 했다.
조민영 본인의 롤 모델도 전준우다. 어렸을 때부터 경상도 출신 아버지의 영향으로 롯데 팬이 됐다는 그는 "항상 보던 선수랑 뛰게 되니까 옆에서 보는 것도 크다"고 말했다.
조민영 본인의 롤 모델도 전준우다. 어렸을 때부터 경상도 출신 아버지의 영향으로 롯데 팬이 됐다는 그는 "항상 보던 선수랑 뛰게 되니까 옆에서 보는 것도 크다"고 말했다.
https://naver.me/F1aWY87t
롯린이 리스트 업데이트 🗂
민영이도 성덕이네 ꉂꉂ(ᵔᗜᵔ*)∧ꉂꉂ(ᵔᗜ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