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ㅇ은 "다이어트를 했다. 4~5kg 정도 빠진 것 같다. 다치고 나서 살을 빼야겠다는 생각을 했고, 일단 어느정도 빠진 것 같아 만족한다"며 "부상이라는 게 예방은 할 수 있지만 막을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 다만, 주변에서 재발 확률을 낮추기 위해서는 다이어트가 도움이 된다는 얘기를 들었다. 또 당장 부상 방지를 떠나서 내년에 내 몸이 조금 더 안정되면 더 빠른 선수가 되고 싶고, 지금보다 더 힘이 좋은 선수가 되고 싶기 때문에 다친 걸 계기로 미리 준비를 했다고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살을 빼기 위해 좋아하는 것들을 다 끊었다. ㅇㅇㅇ은 "식이조절을 했다. 조절하면서 먹는 것도 재미있더라. 최대한 인스턴트 식품을 안 먹으려고 했다. 햄버거도 한 번도 안 먹었다. 기름기를 피했고, 생선이나 오리고기 같은 음식을 먹으려 노력했다. 커피나 당분이 든 음료도 다 끊었다. 카페인이 수분 유지에 도움이 안 된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ㅇㅇㅇ은 햄버거를 가장 좋아하는 음식으로 꼽은 적이 있다. 또 햄스트링 근육 부상의 핵심은 수분이다. 수분이 부족해 근육이 말라버리면 찢어질 가능성이 높아진다.
살을 빼기 위해 좋아하는 것들을 다 끊었다. ㅇㅇㅇ은 "식이조절을 했다. 조절하면서 먹는 것도 재미있더라. 최대한 인스턴트 식품을 안 먹으려고 했다. 햄버거도 한 번도 안 먹었다. 기름기를 피했고, 생선이나 오리고기 같은 음식을 먹으려 노력했다. 커피나 당분이 든 음료도 다 끊었다. 카페인이 수분 유지에 도움이 안 된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ㅇㅇㅇ은 햄버거를 가장 좋아하는 음식으로 꼽은 적이 있다. 또 햄스트링 근육 부상의 핵심은 수분이다. 수분이 부족해 근육이 말라버리면 찢어질 가능성이 높아진다.
ㅇㅇㅇ은 마지막으로 "언젠가 다칠 수 있다고 생각하면, 가을야구 때가 아니라 차라리 먼저 다친 게 나은 것 아니냐고 생각하며 마음을 다잡았다. 그동안 다른 선수들의 부상을 보며 나와는 상관 없는 일이라고 생각해왔다. 하지만 내 운동 방법, 몸 관리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했다. 많은 공부를 할 수 있었다"고 했다.
올해 햄스트링 다치셨고 원래 살이 아니라 근육이 많으셨던 선수인데 부상 때문에 근육도 빼심 이거 보고 너무 비교되더라 주변에서 같은 얘기 안할리가 없잖아 발목 허리 너무나도 살이랑 연관되는 부상인데 단 하나도 변하지 않는 모습이 실망감이 너무 크고 이제 재능으로만 야구하기에는 본인도 나이가 있다는 걸 깨달았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