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0717 대구 삼성전 김태형 감독 -조민영은 2군에서 지금 거의 제일 잘 치는 타자 -로드리게스는 관리 차원. 이렇게 많은 이닝 던진 적이 없다. 거기서 못 막았으면 110개 그냥 넘어갔다. 주자 3루였으면 맡겼다. -과감한 주루플레이는 이기고 있을 때. 지고 있을 때에는 신중하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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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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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 마지막말 니한테 하는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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