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은 일단 저 둘은 어제만 귀신들렸지 필승조라고 여전히 생각하는 거 같지...? 상원이가 필승조와 추격조 그 어드메에 있다고 보는 거 같고 1점차에 민우 올라온 건 어제 민우 안올라와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