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김도영은 또 "당연히 수비도 할 수 있다. 이 정도는 솔직히 정말 살짝 상처가 난 느낌이다. 나랑 똑같은 부상인데도 바로 다음날 선발 등판한 투수 맥스 슈어저도 있다. 이 정도는 아무것도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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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kt)"오랜만에 글러브도 만져보고, 야구공도 던져보고, 방망이도 쳐봤는데 오랜만이라 너무 재미있더라. 처음 야구할 때 기분이다. 타격 때 이상하게 공이 너무 잘 맞아서, 감독님이 '은퇴하지 말고 우타 대타나 해라' 하시길래 '2주만 시간 주시면 몸 만들어오겠다"고 말씀드렸다. 아마 뛰는 건 현역 때보다 더 나을 거다. 물론 오늘 KT가 승리하는게 최우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