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도 빠른 볼 평균 시속 149㎞를 자랑한 로건은 "작년보다 컨디션도 좋기 때문에 직구 스피드가 올라간 것 같다"며 "계속 몸 관리 잘해서 지금 컨디션을 유지하겠다"고 했다.
잡담 kt) 로건은 "아직 계약과 관련해 구단과 많이 이야기를 나누지 않았지만, 마지막 등판에서 이겼고 kt 생활에 만족하고 있다"며 "kt는 높은 수준의 팀이고 내가 보여줄 수 있는 부분들이 많다고 생각한다. 팀원과 가족들도 내가 잘 적응하고 집중할 수 있도록 많이 도와준다"면서 정식 식구가 되기를 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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