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외국인 투수 부상에 신음하는 팀이 워낙 많아, 만약 KT가 로건과 계약하지 않으면 여러 팀이 손을 내밀 가능성이 높다. 이 감독은 "외국인 투수를 교체하면 2주 공백이 생기는데 (로건은) 바로 데려다가 쓸 수 있지 않나. 듣기로는 노리는 팀도 많다고 한다"면서 "본인과 얘기해보니 워낙 우리 팀에서 던지고 싶은 생각이 강한 것 같더라"면서 로건과 정식 계약 가능성을 시사했다.
로건의 계약은 21일로 종료되기에 이날 LG전이 1차 계약 기간 마지막 등판이 될 가능성이 높다. 이 감독은 "제발 잘 던졌으면 좋겠다"면서 로건의 호투를 기원했다
잡담 kt) "2~3일 안으로 결정이 날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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