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베리노는 이날 1군에 첫 등록됐고 바로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김원형 두산 감독은 세베리노의 수비 포지션에 대해 1루수가 못을 박았는데 언급대로 1루수 겸 2번 타자로 선발 출전한다.
리드오프는 김민석이 맡았다. 그는 세베리노와 함께 테이블 세터 임무를 맡았다. '안방마님' 양의지는 이날 후배 윤준호에게 선발 마스크를 맡겼다.
두산은 박준순(2루수, 3번)-양의지(지명타자, 4번)-안재석(3루수 5번)으로 클린업 트리오를 구성했다. 박찬호(유격수, 6번) 정수빈(중견수, 7번) 윤준호(포수, 8번) 류승민(우익수, 9번)이 뒤를 이었다.
리드오프는 김민석이 맡았다. 그는 세베리노와 함께 테이블 세터 임무를 맡았다. '안방마님' 양의지는 이날 후배 윤준호에게 선발 마스크를 맡겼다.
두산은 박준순(2루수, 3번)-양의지(지명타자, 4번)-안재석(3루수 5번)으로 클린업 트리오를 구성했다. 박찬호(유격수, 6번) 정수빈(중견수, 7번) 윤준호(포수, 8번) 류승민(우익수, 9번)이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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