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의 손성빈도 수비 이닝과 출장 수에서 상위권에 올랐다. 손성빈은 올 시즌 79경기에 출전해 10개 구단 포수 중 가장 많은 경기에 나섰고, 총 531⅓이닝 동안 마스크를 쓰며 롯데 안방을 지켰다. 시즌 초반에는 유강남의 백업 포수로 나서 교체 출전 비중이 높았으나, 이후에는 출전 비율이 점차 커지면서 롯데의 주전 포수로 자리를 굳혔다.
순위 싸움이 치열한 페넌트레이스 속에서도 손성빈은 꾸준히 포수 마스크를 쓰며 데뷔 후 가장 많은 수비 이닝을 기록하고 있다. 경기에 자주 출전하면서 투수진과의 호흡을 쌓았고, 긴 일정에서도 체력을 유지하며 수비에서 안정된 움직임을 보여주고 있는 점이 눈에 띈다. 젊은 포수로서 경험을 쌓는 과정이면서도 출전 이닝 자체만 놓고 보면 팀 전체에서도 비중이 큰 역할이다.
수비이닝은 3위
융이 여름에 힘들텐데 화이팅이다(*•̀Θ•́*)و ̑̑˂ᵒ͜͡ᵏ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