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나는 아직도 백호 온날의 폰세랑 동주를 잊을 수가 없음 https://theqoo.net/kbaseball/4281251012 무명의 더쿠 | 13:54 | 조회 수 239 뭔가 진짜 가족같고 너무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