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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두산) 이영하는 과거 왕조 시절 경험한 두산의 저력을 언급하며 임전무퇴, 정신무장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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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6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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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하는 “두산이 한 번 기세를 타면 2위도 할 수 있다고 본다. 또 과거 그 정도를 뒤집은 적도 있는 팀이다. 그래서 욕심을 갖는 게 중요하다”라며 “보통 욕심을 가지면 안 되고, 부담 없이 순위싸움을 하라고 하는데 그건 순위가 밑으로 처진 패잔병들의 핑계다. 후배들에게 늘 2위도 할 수 있으니 무조건 욕심을 내고 들이받아서 이겨야한다고 말한다”라고 밝혔다. 



올해(혹시모름) 늦어도 내년 안에 꼭 우승했으면 좋겠다는 이유가 바로 이거거든...

영하는 경험해봐서 후배들한테 얘기해 줄 수 있는거니까 

어린 선수들도 두베가 상위권팀이 될수 있단걸 직접 겪어보게 하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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